
그룹 아홉(AHOF)이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7월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아홉은 새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Sugar High’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던 만큼, 이번 앨범에서 어떤 콘셉트와 서사를 펼쳐낼지 관심이 모인다.
꾸준한 성장세도 눈길을 끈다. 아홉은 지난 1월 국내 첫 단독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이어 5월에는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통해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
무대와 공연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홉이 이번 미니 3집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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