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샤넬 향수와 함께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6월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고윤정은 꽃에서 향수로 이어지는 샤넬의 제작 여정을 따라가며 샤넬 N°5의 대표 원료인 메이 로즈를 만났다.
고윤정이 방문한 샤넬 그라스 농장은 1987년부터 샤넬 하우스와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온 뮬 가문이 운영하는 곳으로, 샤넬 향수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이 담긴 공간이다.
그는 농장주 죠세프 뮬과 함께 메이 로즈의 향이 가장 풍부한 이른 아침 수확 현장을 경험하며 원료가 가진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감했다.
이어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 만나 오는 16일부터 선보이는 ‘레 젝스트레 드 샤넬’ 라인과 그중에서도 샤넬 향수의 정점으로 꼽히는 ‘N°5 엑스트레 드 빠르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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