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 시리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을 비롯해 각 시즌 TOP7이 총출동하는 초대형 음악 예능 ‘가왕쇼’가 올 하반기 공개를 확정했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새 음악 예능 ‘가왕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각 시즌 TOP7과 함께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 프로젝트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가왕쇼’에는 ‘현역가왕’ 시즌1의 마이진, 김다현, 린, 마리아, 별사랑을 비롯해 시즌2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 시즌3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등 각 시즌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한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의 세계관을 하나로 잇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현역가왕’은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트로트 열풍을 이끌어왔다. 콘서트 매진과 음원 흥행, 온라인 조회수 상승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가왕쇼’는 무대 위 경쟁에 그치지 않고 전국을 누비며 국민들과 직접 호흡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예능”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가왕’들의 자존심 대결과 최고 수준의 라이브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가왕쇼’는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왕들이 총출동해 차별화된 음악성과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현역가왕’ 시리즈의 세계관을 대통합한 ‘가왕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