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7세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녹화 현장에서는 뜻밖의 육아 모드에 돌입한 이소나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미스트롯 포유’ 참가자들과 신동 짝꿍들은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운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날 이소나는 박차오름을 세심하게 챙기며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MC들은 “노래하랴, 아이 돌보랴 여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소나는 “워킹맘을 경험하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차오름 역시 귀여운 매력으로 화답했다. 그는 “엄마가 좋냐, 소나 이모가 좋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소나 이모”라고 답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이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 밖 결과가 속출하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오랜 기간 경연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MC 붐도 “정말 충격적인 점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출연진들이 다양한 무대와 이야기를 선보이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 포유’는 18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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