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환희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오랜만의 행사 무대에 오른다. 공연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어머니가 눈물을 보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와 ‘불후의 명곡’에 연이어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어 방송되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환희의 행사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환희의 어머니는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김밥을 준비해 현장을 찾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하지만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 환희의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나기 시작한 것.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결국 “우리 아들이 불쌍해서”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오랜만에 행사 무대에 선 환희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면모도 공개될 예정이다.
환희는 최근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진솔한 일상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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