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이 첫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딛는다. 작사·작곡은 물론 비주얼 제작에도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반(EVAN)이 데뷔 싱글 ‘RIDE OR DIE’로 솔로 아티스트의 시작을 알린다.
타이틀곡 ‘Ride or Die’는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상대를 향한 사랑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표현했으며, 팝 록 기반에 하이퍼팝 요소를 더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완성됐다.
수록곡 ‘Overflow’는 복합적인 감정을 넘칠 듯한 유리잔에 비유한 곡이다. 로파이 사운드와 기타 리프 위에 에반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을 더해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에반은 데뷔 전부터 자작곡과 커버 콘텐츠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다. 특히 자작곡 ‘Dial Tragedy’에서는 세련된 사운드 메이킹을 선보이며 프로듀싱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다양한 커버곡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단순 가창을 넘어 콘셉트 기획과 비주얼 연출에도 직접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번 싱글은 에반의 음악적 역량과 개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팬들에게는 새로운 만족감을, 대중에게는 아티스트 에반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반의 데뷔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빌리프랩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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