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짝사랑 세계’가 배우 전소니와 함께하는 메가토크를 개최한다. 작품의 감정선과 메시지를 깊이 있게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영화 ‘짝사랑 세계’가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전소니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드라마 ‘기리고’, ‘당신이 죽였다’, ‘멜로무비’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온 전소니는 배우의 시선으로 ‘짝사랑 세계’가 전하는 감정과 메시지를 풀어낼 예정이다.
메가토크 진행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가 맡는다. 두 사람은 작품 속 인물들의 감정선과 서사, 그리고 영화가 담고 있는 짝사랑의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할 계획이다.
특히 ‘짝사랑 세계’는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로 호흡을 맞췄던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사카모토 유지 작가의 재회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가토크에서는 두 창작자가 구축한 새로운 세계관과 작품의 의미도 함께 조명될 전망이다.
‘짝사랑 세계’는 세상을 알기도 전에 이별을 맞은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 판타지 영화다.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여운을 담아내며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짝사랑 세계’는 오는 6월 24일 개봉하며, 메가토크 관련 예매 및 상세 정보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미디어캐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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