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율이 글로벌 OTT 플랫폼 Viu 오리지널 작품 ‘세븐 데이즈 리본’에 출연한다. 인터폴 요원으로 변신한 그는 글로벌 수사 스릴러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율은 오는 25일 공개되는 Viu 오리지널 마이크로드라마 ‘세븐 데이즈 리본’에 합류했다.
극 중 강율은 인터폴 요원 한다오쉰 역을 맡았다. 한다오쉰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핵심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책임감을 지닌 캐릭터다.
강율은 ‘세븐 데이즈 리본’에서 특유의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수사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사건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인터폴 요원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또한 ‘세븐 데이즈 리본’은 싱가포르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으며, 강율은 싱가포르 대표 배우 마크 리와 타샤 로우 등과 호흡을 맞췄다.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과 함께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강율은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우아한 제국’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와 브랜디드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컴패니언컴퍼니, 킹콩미디어·Viu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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