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 영화제 개막작 ‘리브 원 데이’가 오늘 24일 특별한 관람 포인트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과 감독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주인공 세실 역의 쥘리에트 아르마네와 연출을 맡은 아멜리 보낭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작품에 대한 깊은 신뢰와 호흡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영화가 지닌 섬세한 감성과 완성도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영화의 또 다른 관람 포인트는 프랑스 감성이 녹아든 음악이다. 아멜리 보낭 감독이 자신의 동명 단편을 장편으로 확장한 작품으로, ‘Pour Que Tu M’Aimes Encore’, ‘Paroles, Paroles’, ‘Alors On Danse’ 등 프랑스 대표 히트곡 12곡이 극의 중심을 이룬다.
한편 ‘리브 원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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