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신선로부터 한우 소갈비찜, 장어구이까지 맛보는 경복궁 나들이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상다리가 부러질 듯 푸짐하게 차려진 궁중 수라상 앞 하루의 생생한 먹방을 선보였다. 생후 16개월인 하루의 앞에는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궁중 음식들이 등장했다. 먹음직스러운 신선로부터 부드러운 한우 소갈비찜, 최고급 장어구이까지 다채로운 요리가 상을 가득 채웠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하루는 본격적으로 음식 맛보기에 나섰다. 뜨거운 한우 소갈비찜을 조심스럽게 한 입 먹어본 하루는 명확한 발음으로 "맛있다"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진 식사에서 하루는 인생 처음으로 장어구이 맛보기에 도전했다. 낯선 음식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입을 벌리며 거침없는 먹방을 완성했다. 다양한 궁중 요리의 맛에 푹 빠져 스스로 식사를 즐기는 하루의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26회 방송시간은 24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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