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쯔양몇끼’ 쯔양과 김재중

서정민 기자
2026-06-25 08:15:11
기사 이미지
'쯔양몇끼'


쯔양이 오랜 시간 팬심을 드러냈던 김재중과 만나 역대급 ‘성덕’ 모먼트를 선보인다. 김재중은 직접 고기를 구워주며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쯔양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에서는 도쿄 먹방 여행에 나선 쯔양과 김재중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쯔양몇끼’는 대식가 쯔양이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 국내외 맛집을 찾아가는 먹방 예능이다. 앞서 홍콩 편에서는 2박 3일 동안 총 25끼, 215개 메뉴를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쯔양몇끼’에서는 추성훈에 이어 김재중이 새로운 먹바라지로 합류한다. 평소 쯔양이 이상형이자 최애 아이돌로 꼽아온 김재중의 등장에 기대가 쏠린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쯔양은 김재중을 만나기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김재중이 등장하자 쯔양은 환한 미소와 함께 “너무 신기하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특히 김재중은 대식가 쯔양을 위해 직접 준비한 도쿄 맛집 리스트를 공개한다. 평소 계획적인 성향으로 알려진 그는 도쿄 곳곳의 맛집을 꼼꼼하게 선정하며 먹방 투어를 준비했다.

또한 ‘쯔양몇끼’에서 김재중은 직접 집게를 들고 고기를 구워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쯔양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지켜보며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다”고 감탄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여준다.

최애 아이돌이 직접 구워준 고기를 맛본 쯔양은 “진짜 성덕이 됐다”며 행복한 반응을 보인다.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추성훈은 “내 고기는?”이라고 투덜대며 웃음을 안긴다.

‘쯔양몇끼’는 매회 게스트들과의 색다른 케미와 다양한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재중이 직접 설계한 도쿄 맛집 투어와 쯔양의 팬심 가득한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쯔양몇끼’는 오는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ENA ‘쯔양몇끼’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