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DK(디셈버)와 박지현이 ‘배낭메고 버스킹 3’의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나선다. 일본 후쿠오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날로그 미션 여행과 버스킹 무대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음악 웹예능 ‘배낭메고 버스킹 3’가 26일 첫 공개된다.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는 여행 경비가 걸린 ‘운명의 럭키백’ 미션을 시작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진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경비 부족으로 도보 여행을 감행하고, 여행의 흐름을 바꿀 ‘귀인’을 찾는 등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먹방과 온천 체험, 산속 별장에서 진행되는 버스킹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DK와 박지현은 여행 내내 예상 밖의 케미를 보여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배낭메고 버스킹 3’의 하이라이트인 버스킹 무대에서는 두 사람의 개성 넘치는 음색이 어우러진다. 후쿠오카 도심과 현지 선술집,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여행의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곡 일부는 음원으로도 발매된다. DK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OST이자 안재욱의 대표곡 ‘Forever’를 리메이크해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한다.
한편 ‘배낭메고 버스킹 3’는 음악과 여행, 버스킹이 결합된 웹예능으로 매 시즌 새로운 조합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낭메고 버스킹 3’는 26일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유튜브 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도너츠컬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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