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티키타카쇼’ 손흥민 논란 입 연다

서정민 기자
2026-06-25 08:36:40
기사 이미지
티키타카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총정리하는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축구 레전드와 축구 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리뷰를 비롯해 월드컵 화제의 장면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결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는 김남일, 김영광, 장지현 해설위원과 이현이, 양상국, 정유미, 넉살, 조나단이 출연해 월드컵 이슈를 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현이는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와 모델 김진경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소개한다.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지켜본 인연을 바탕으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최근 논란이 된 손흥민 관련 이슈도 다뤄진다. 대표팀 훈련 현장에서 일부 취재진의 부적절한 발언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진 가운데, 선수들의 입장을 잘 아는 김남일과 김영광이 이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의 경기와 명장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하며 다양한 축구 이야기를 이어간다.

장지현 해설위원은 대표팀의 현재 분위기와 경기력에 대한 분석을 전하는 것은 물론, 태극전사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 리뷰부터 월드컵 조별리그 총결산까지 담아낼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를 통해 라이브로 방송된다.

사진제공=틱톡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