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미니 6집 ‘어센드-(Ascend-)’를 미국에서 정식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일본 컴백까지 예고한 가운데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는 모습이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2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미니 6집 ‘어센드-’ 음반을 정식 발매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미국 대형 유통업체인 타깃, 반스앤노블, 월마트 등에 입점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제로베이스원은 미국 현지 음반 발매를 통해 글로벌 팬덤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8월 19일 일본 EP 2집 ‘회귀러브’를 발매한다고 밝히며 약 10개월 만의 일본 컴백 소식을 전했다.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에는 일본 밴드 오모이노타케 멤버가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활동과 일본 컴백을 잇달아 예고한 제로베이스원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데뷔 이후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5세대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6집 ‘어센드-’는 26일 미국에서 음반으로 정식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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