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 스토리 5’가 제시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난 알았어, 너라는 걸’ 영상을 공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과 어우러진 감동적인 장면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개봉 이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토이 스토리 5’가 제시의 서사를 조명한 특별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부른 OST ‘I Knew It, I Knew You’가 삽입돼 감성을 더한다.
특히 ‘토이 스토리 5’의 중심 인물인 제시는 보니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여정에 나선다.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는 버즈의 대사와 함께 장난감들의 진심이 전해지며 감동을 선사한다.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제시와 첫 주인 에밀리의 추억이 교차하는 장면이다. 과거 상처를 안고 살아온 제시가 이를 극복하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우디가 제시에게 “네 덕분에 장난감인 게 자랑스럽다”고 전하는 장면은 장난감들의 끈끈한 우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의 감정을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인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우디, 버즈, 제시가 다시 힘을 합쳐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리즈 특유의 웃음과 감동, 세대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