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 UAA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UAA는 최근 공식 입장을 통해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오랜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송혜교에게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송혜교는 1996년 데뷔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UA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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