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린이 약 7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며 여름 가요계에 돌아온다.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효린은 특유의 보컬과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예고했다.
29일 ReH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이 오는 7월 22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효린은 그동안 발라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 강렬한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직접 작사와 작곡 등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한 ‘SHOTTY’를 비롯해 팬들과의 시간을 담아낸 ‘Standing On The Edge’를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이번 미니앨범에서도 효린만의 시원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앞세워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앨범명과 콘셉트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효린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7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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