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라디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인생은 오디션’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진행되는 생방송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에녹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00% 라이브로 펼쳐지는 오디션 무대에서 참가자들을 심사한다.
에녹은 MBN ‘불타는 트롯맨’ TOP7과 ‘현역가왕2’ 최종 3위를 거친 데 이어 올해 초 ‘현역가왕3’ 마스터로 활약하며 따뜻한 심사평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다양한 오디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조언과 평가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에녹은 ‘인생은 오디션’ 뿐만 아니라 오는 30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91.9MHz)와 오는 7월 1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95.9MHz) 등 다채로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특히 에녹이 절친 손태진과 펼칠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울러 지난 22일 타이틀곡 ‘고고씽’과 수록곡 ‘Beast’, ‘어쩌라고’ 등을 수록한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을 발매한 그가 라디오에서 신곡 ‘녹아(NOGA)’를 들려줄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 오는 7월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 역시 나눌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에녹의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는 오는 7월 11일(토)과 12일(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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