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MONSTA X)가 의미있는 콘텐츠에 참여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관광공사가 해외 K-POP 팬덤 대상 방한 및 지역관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 지원에 참여한 콘텐츠다. 경주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 명소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의 케미도 빠질 수 없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교복을 입고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이들은 경주의 주요 여행지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해 ‘경주 네컷’을 완성하는 미션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미션을 방해하는 ‘마피아’가 숨어 있다는 반전 룰이 공개됐고, 서로를 의심하는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교복을 입은 멤버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사격장을 찾았다. 사격 게임을 즐기며 서로의 실력을 평가하는 등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 멤버들은 첫 번째 ‘경주 네컷’ 미션에 나섰고, 출제자 셔누의 복잡한 설명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우여곡절 끝에 포즈를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서로를 마피아로 의심하기 시작하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또한, 한복 복불복을 통해 다채로운 전통 의상에 도전한 가운데, 가위바위보에서 꼴등을 한 기현이 화려한 한복을 입게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왕, 무사, 양반 등 다양한 전통 의상을 완벽 소화하며 경주 거리를 누볐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예능 베테랑답게 자체 콘텐츠까지 만들어내며 다양한 게임에 도전했다. 그런가 하면, 막간을 이용해 서로의 근황을 전한 가운데, 주헌의 유튜브 채널 개설과 기현의 새 앨범 소개 등이 이어져 활발한 몬스타엑스의 활동을 기대케 하기도 했다.
마피아를 찾기 위한 멤버들의 추리도 계속됐다. 멤버들은 끝까지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며 긴장감을 이어갔고, 편안한 여행 분위기 속에서도 몰입감을 놓지 않으며 재미를 더했다. 과연 민혁이 마지막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을 수 있을지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현재 몬스타엑스는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이번 ‘몬 먹어도 고’ 외전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몬 먹어도 고’ 외전 경주 수학여행 편은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 3일 오후 8시 30분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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