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AI 연구원 허성범의 집이 공개된다.
또한, 허성범의 집 안 곳곳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선물들이 가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 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보내온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특별한 선물까지 공개했다. 그러면서 허성범은 지드래곤이 준 선물 사용 후기를 솔직하게 밝혔는데,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형을 기다리고 있다“며 허경환과 김종민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허경환 母까지 ”가슴이 뛴다, 아들아!“라며 초긴장 상태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곳에선 단아한 여성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상대방을 본 허경환은 "어? 잠깐만!"라며 단번에 정체를 알아보고, 허경환 母 역시 잘 아는 사람인 듯 여성의 직업까지 맞춰 지켜보던 모두가 술렁이기 시작했다는 후문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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