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 3일 개인 SNS 스토리에 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영상에 "수영복 벌써 몇 개째… 수영장은 한 번도 안 가봤는데"라는 문구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수영장에 데려간 적도 없는데 벌써 수영복만 여러 벌 사들였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누워 양팔을 벌린 채 함박웃음을 짓는 딸의 모습도 담겼다. 이시영은 "하…… 앞머리만 곱슬 어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팔로워들은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아들과 딸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최근 SNS를 통해 둘째 딸을 위한 옷 쇼핑에 진심인 일상을 전하는 등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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