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아일랜드가 일본에서 새 싱글 ‘Lemonade’를 발표한다. 청량한 팝펑크와 강렬한 록 사운드를 앞세워 현지 활동에 나선다.
FT아일랜드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21번째 싱글 ‘Lemonade’ 발매 소식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9월 2일 발매되는 ‘Lemonade’는 수많은 도전과 시간을 함께 걸어온 FT아일랜드의 발자취를 레모네이드에 빗대 표현한 곡이다. 쓴맛과 단맛을 모두 경험한 멤버들의 이야기에 유머러스한 감성과 청량한 팝펑크, 강렬한 록 에너지를 더해 FT아일랜드만의 음악색을 완성했다.
이번 싱글에는 ‘Lemonade’를 비롯해 신곡 2곡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Lemonade’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FTISLAND TOUR 0 — XIX — III ‘FaTe’’ 일본 공연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FT아일랜드는 특유의 폭발적인 밴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FT아일랜드는 일본에서 꾸준한 공연과 음반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왔다. 특히 라이브 중심의 공연으로 현지 음악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FT아일랜드의 일본 새 싱글 ‘Lemonade’는 9월 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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