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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BIFAN서 배우 변신

서정민 기자
2026-07-07 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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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배우로 변신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찾았다. 첫 연기 도전작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을 소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6일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첫 연기 작품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으로 영화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에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에 머무는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여고생 5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피프티피프티는 작품 소개와 함께 첫 연기 도전 소감, 촬영 비하인드 등을 전하며 관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소개했다.

또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이 미니 4집 세계관과 연결된 작품인 만큼 수록곡 ‘스타스트럭’ 스페셜 무대도 선보였다. 작품과 음악을 잇는 색다른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오는 8월에는 팬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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