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 때리는 그녀들' 제2회 GIFA(지파)컵 개막전에서 원더우먼2026과 월드클라쓰가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맞붙는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이 단판 토너먼트 방식의 ‘제2회 GIFA(지파)컵’으로 새로운 대회를 시작한다.

특히 구척장신을 이끌었던 김영광 감독이 월드클라쓰의 새 사령탑으로 합류하며 골키퍼 출신 감독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골떄녀들’ 경기 초반부터 키썸과 케시의 연이은 슈퍼세이브와 로빙 슈팅이 이어지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앞선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원더우먼은 탄탄해진 조직력과 빠른 패스로 FC월드클라쓰를 몰아붙였다. 데뷔골에 도전하는 목나경을 필두로 거센 공격을 펼쳤다. FC원더우먼2026이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이변을 일으킬지 ‘골때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개막전 방송시간은 8일 밤 9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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