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이 공식 유튜브 채널 레전드 무대의 누적 조회수 1억90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N차 재생' 열풍과 함께 음악 예능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KBS2 ‘불후의 명곡’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역대 무대 조회수 TOP15의 누적 조회수가 1억9000만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방송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에는 “2026년에도 보고 있다”, “북미에서도 듣고 있다”, “계속 찾아보게 되는 무대” 등 국내외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며 ‘불후의 명곡’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불후의 명곡’은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음악 예능이다. 록 페스티벌, 글로벌 특집, 페스티벌 특집 등 다양한 기획을 통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올해 방송 15주년을 맞았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불후의 명곡’은 최근 발표된 7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이어갔다.
오는 18일과 25일에는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이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린·조째즈, 민우혁·조형균·유리아, 케이윌, 김동준·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 등이 출연해 역대 우승자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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