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첫 공중파 예능에 출연한다. 숙소 생활과 데뷔 비하인드, ‘야호’ 열풍 이후의 성장 스토리를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전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숙소와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멤버들의 독특한 공동체 생활도 공개된다. 화장실이 하나뿐인 숙소에서 다섯 명이 생활하며 화장품과 옷, 향수까지 함께 사용하는 등 리센느만의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이른바 ‘5-1=0’ 생활 방식은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거제 야호’ 밈으로 주목받은 이후 달라진 리센느의 일상도 그려진다. 멤버들은 매일 음원 차트를 확인하며 변화된 인기를 실감하고, 데뷔 초 성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인 휴대전화를 반납하고 공용 휴대전화를 사용했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리센느는 지난해 데뷔 후 ‘러브 어택’과 ‘프리티 걸’ 등으로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야호’ 밈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센느의 첫 공중파 예능 도전은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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