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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신유나, 삼각 로맨스 합류

서정민 기자
2026-07-10 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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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신유나가 ‘최애의 사원’에서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한다. 차우민을 향한 직진 로맨스로 삼각관계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애의 사원’에서 신유나가 연기하는 윤초이는 뛰어난 비주얼과 인기를 갖춘 라이징 배우다.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정상급 스타로 떠오른 그는 남다름(김혜준)의 최애이자 배우 이찬(차우민)과 로맨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인물이다.

작품을 함께 촬영하며 이찬의 세심한 배려에 마음을 연 윤초이는 연기 파트너를 넘어 실제 연인이 되겠다는 결심을 한다. 거침없는 직진으로 이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서며 ‘최애의 사원’ 속 삼각 로맨스의 새로운 변수로 활약한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공식 행사와 대본 연습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하는 윤초이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최애의 사원’은 신유나의 첫 본격 드라마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대와 예능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에 이어 배우로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tvN ‘최애의 사원’은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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