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투비 이민혁(HUTA)이 새 싱글 ‘템퍼러처’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차가운 ‘아이시’에 이어 강렬한 ‘스파이시’ 콘셉트로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템퍼러처(TEMPERATUR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스파이시(Spicy)’ 버전을 공개했다.
특히 메탈 체크 플레이트 위에 누워 정면을 응시하는 컷과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에서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거친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 ‘스파이시’ 버전은 앞서 공개된 ‘아이시(Icy)’ 버전의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상반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폭넓은 표현력과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새 싱글 ‘템퍼러처’에는 타이틀곡 ‘아이시 앤 스파이시(Icy & Spicy)’와 수록곡 ‘케이오(KO)’가 담긴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곡을 통해 이민혁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템퍼러처’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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