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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성리 모델 근황

서정민 기자
2026-07-13 0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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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앞두고 TOP7의 새로운 경쟁을 예고했다.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는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첫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미션탑’ 정복을 목표로 본격적인 팀 대결에 나선다.

이날 장민호와 양세형의 진행 속에 TOP7은 힘찬 인사와 함께 첫 녹화를 시작한다. 장민호가 우승 후 근황을 묻자 성리는 "감사하게도 생애 첫 광고를 찍었다. 그것도 화장품 광고"라고 밝혀 축하를 받는다. 이어 하루는 성리가 녹화장에 커피차 두 대를 보냈다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장한별과 정연호도 팬들의 응원 덕분에 첫 지하철 광고를 받았다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장민호와 양세형은 새로운 경쟁의 시작을 알린다. ‘무명전설’에서 서열을 겨뤘다면 이번에는 ‘미션탑’을 차지하기 위한 팀 대결이 펼쳐진다는 것. 이루네는 "여태껏 전쟁했는데 또 하라고?"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대결은 YB팀(성리·하루·황윤성·정연호)과 OB팀(장한별·이창민·이루네)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다섯 층으로 구성된 ‘미션탑’의 각 층에서 노래 미션을 수행해 더 많은 층을 점령한 팀이 승리한다.

우승팀에게는 현재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100장을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들은 TOP7은 팬들을 위한 선물을 걸고 더욱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낸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다시 뭉쳐 다양한 음악 미션과 예능감을 선보이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전설의 사내’는 1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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