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이루네가 외면 당한 사연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여신’ 김다현, 조정민, 요요미, 한봄, 두리가 ‘여심 판정단’으로 등장해 TOP7의 무대를 심사한다.
첫 번째 대결에 나선 OB팀 이루네, 이창민, 장한별은 연륜에서 우러난 무대 매너와 농염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특히 무대 중 ‘여심 판정단’을 향한 초밀착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무대가 끝나자 양세형은 조정민의 반전 반응을 폭로한다. 양세형은 ”이루네가 (무대에서) 조정민을 보고 섹시 퍼포먼스를 했는데, 조정민이 등을 지고 앉아 있었다”고 말한다. 조정민은 당황하며 이루네를 외면한 이유에 대해 해명하는데, 조정민의 솔직한 속내와 이에 대한 이루네의 반응이 어떠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설의 탄생'은 '무명전설'의 후일담 격이며 '무명전설 시즌 2'는 현재 모집 포스터가 공개된 상황이다.
한편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은 음악쇼인 MBN ‘전설의 사내’ 첫 회는15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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