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하예가 여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타이틀곡 '바다 가자 (2026)'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바다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청량한 기타 사운드와 산뜻한 멜로디에 담아낸 곡이다. 푸른 하늘과 백사장,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름날의 낭만과 설렘을 그려낸다.
송하예는 이번 곡에서 여름의 낭만과 사랑의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보컬로 풀어냈다.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떠오르는 추억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듣고 싶은 여름 노래로 완성했다.
함께 수록된 '여름 조각'은 피아노 선율로 여름의 여운을 표현한 연주곡이다. 타이틀곡이 바다로 떠나는 설렘을 담았다면, '여름 조각'은 시간이 지나도 오래 남는 추억의 감성을 전한다.
송하예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고 싶은 순간, 그리고 매년 여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추억 같은 노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하예의 새 디지털 싱글 '바다 가자 (2026) X 여름 에피소드'는 오늘(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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