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i-dle)이 월드투어 마카오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1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 29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MACAU’는 티켓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멤버들이 홍콩 공연 현장에서 직접 개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네 번째 월드투어 ‘Syncopation’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독보적인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미니 9집 ‘We made’로 컴백한 아이들은 타이틀곡 ‘Gimme Dat Lov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1위와 유튜브 글로벌 트렌딩 1위에 올랐으며, 앨범 역시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와 글로벌 K-차트 TME 부문, QQ뮤직 디지털 베스트셀러 일간·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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