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 스튜디오와 CGV가 선보인 체험형 영화 ‘인터랙티브 신비아파트: 극장귀의 속삭임’이 인플루언서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으로 색다른 극장 경험을 선사했다.
‘인터랙티브 신비아파트: 극장귀의 속삭임’은 지난 1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인플루언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작품은 이야기를 지배하는 ‘극장귀’에 맞서 관객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선택을 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체험형 인터랙티브 영화다.
특히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몰입감을 보였다. 극장을 단순한 상영 공간이 아닌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객들은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했다”, “영화관에서 마음껏 소리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 “놀이동산에 온 것처럼 신선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참여형 콘텐츠의 매력을 호평했다.
한편 ‘인터랙티브 신비아파트: 극장귀의 속삭임’은 CGV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아리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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