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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오는 10월 첫 단독 내한 개최

송미희 기자
2026-07-21 0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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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오는 10월 첫 단독 내한 개최 (제공: 리벳(LIVET))


아노(ano)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오늘(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아노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아노 라이브 인 서울, 코리아 2026)'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아노는 2020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메이저 데뷔했다. 이후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엔딩 테마곡 'ちゅ、多様性。(츄, 다양성.)'으로 주목받았고, 이듬해 말에는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2025년 9월에는 일본 무도관에서 단독 공연을 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2026년에는 일본 전국 10개 도시 홀 투어를 진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노는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영화 '최애의 아이', 드라마 '민왕 R', '악의 꽃'에 출연했으며, 영화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과 '시라누히'에서는 주연 성우를 맡았다. 작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장르를 넘어 한계 없는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아노가 이번 첫 단독 내한 공연에서 어떤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서울을 매료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의 티켓 예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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