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은 21일 밤 10시 가상의 통일 과정을 그린 2012년작 드라마 ‘한반도-격동의 남과 북’을 재편성한다. 황정민과 김정은이 남북 과학자 역을 맡았다.
TV조선이 2012년 방영됐던 개국특집 드라마 ‘한반도’를 다시 방송한다. 21일 오후 10시 드라마 ‘한반도-격동의 남과 북’을 재편성해 선보인다. 이 작품은 2012년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18부작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남북 합작 대체에너지 개발과 통일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상의 미래를 다뤘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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