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엠비오(AmbiO)가 신곡 'BLUE SPLASH(블루 스플래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비추는 야외에서 양팔을 벌리고 환하게 웃는 엠비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팀워크를 보여줬다.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신곡 'BLUE SPLASH'는 눈부신 햇살과 파도 위로 번지는 여름의 감정을 담은 곡. 시원한 비트와 엠비오의 보컬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엠비오는 컴백과 동시에 싱그러운 에너지가 넘치는 음악과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재입증하며 각종 음악방송을 섭렵, 인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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