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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라이징 배우 1위

서정민 기자
2026-07-23 07: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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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배우 윤경호가 2026년 7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김무열과 진기주가 뒤를 이으며 톱3를 형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337만6393개를 분석한 결과, 윤경호가 브랜드평판지수 363만876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김무열은 314만4794점으로 2위, 진기주는 251만4560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박지훈, 허남준, 박정민, 최현욱, 이종석, 고윤정, 김남길이 10위권을 형성했다. 30위권에는 변우석, 주지훈, 김고은, 임지연, 이제훈, 구교환, 박민영, 김세정, 지성, 박신혜, 한지민, 박보영, 도경수, 이재욱, 유해진 등이 포함됐다.

윤경호는 참여지수 23만1804, 미디어지수 47만2553, 소통지수 125만692, 커뮤니티지수 168만3720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629.82% 상승했다. 김무열은 전월 대비 14.70%, 진기주는 38.52%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1억1290만8908개)보다 8.44%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29.01%, 브랜드이슈 20.93% 감소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1.90%, 브랜드확산은 8.75%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윤경호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높은 호감도를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며 "김무열은 드라마 '참교육'에서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진기주는 '참교육'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사진제공=SBS '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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