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은지가 새 미니앨범 '썸머, 아이(Summer, I)'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새 앨범 발매에 이어 9월 솔로 콘서트 개최까지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정은지는 8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썸머, 아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스케줄러에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열리는 솔로 콘서트 일정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새 앨범 발매 직후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는 만큼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은지는 콘서트에 앞서 9월 5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열리는 '허 보이스(HER VOICE)' 무대에도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국내외를 오가는 음악 활동을 이어갈 정은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는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