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자이언트' 속 미주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와 진한 메이크업, 구릿빛 피부로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유튜브에서 보여주던 민낯과 털털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6년 전 '자이언트' 속 미주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강렬한 분위기와 섹시한 매력이 더해진 비주얼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횡령 논란, 이혼을 겪은 후 지난 5월 약 1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복귀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