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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유럽 1위 볼트론 탔다

서정민 기자
2026-08-01 09: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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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코스터’가 유럽 테마파크 대장정의 마지막을 장식할 최신 롤러코스터 ‘볼트론’을 공개한다.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1위 테마파크의 신상 어트랙션 ‘볼트론’에 탑승하며 여행의 피날레를 맞는다.

멤버들은 스페인과 독일에서 일주일간 유럽 5개 테마파크를 돌며 총 56개의 놀이기구를 체험했다. 탑승한 어트랙션의 레일 길이만 약 14km에 달하는 가운데 마지막 코스로 화제를 모은 ‘볼트론’에 도전한다.

2024년 개장한 ‘볼트론’은 최고 시속 100km, 105도 수직 급발진, 인버전과 에어타임을 모두 갖춘 최신 롤러코스터다.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전기 실험을 콘셉트로 한 만큼 강렬한 스릴을 선사하며 멤버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탑승을 마친 뒤 고경표는 “그냥 끝, 여기서 종지부 찍었다”고 극찬했고, 빠니보틀은 “코스 요리를 먹는 느낌, 롤러코스터계의 파인다이닝”이라고 표현해 기대를 높인다.

이와 함께 여행 마지막 날을 기념해 고경표가 형들을 위한 특제 요리도 선보인다. 여행 전부터 직접 요리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그는 자신만의 히든 레시피를 공개하고, 요리 서바이벌 우승자 최강록 역시 이를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유럽 테마파크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와 ‘볼트론’ 체험기는 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C ‘놀러코스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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