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TOP4 길려원이 고향 논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
논산 출신인 길려원은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엑스포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국내 대표 딸기 산지인 논산의 딸기 산업과 스마트 농업 기술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국제 행사다. 길려원은 고향을 대표해 엑스포의 매력과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길려원은 위촉식에서 “어릴 적 외할머니께서 ‘딸기가수’라고 불러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전했다. 이어 “딸기와 인연이 있는 엑스포의 홍보대사가 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 많은 분들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길려원은 고향 논산과 대중을 잇는 역할을 맡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길려원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뛰어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를 앞세워 방송과 공연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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