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F9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8월 26일 새 앨범 ‘터내서티’를 발매하고 10주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SF9의 정규 2집 앨범명 ‘터내서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터내서티’는 ‘끈기와 집념, 불굴의 의지’를 뜻하는 단어로, 데뷔 ‘텐(10)’주년이라는 의미도 담았다. SF9이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2016년 데뷔한 SF9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정규 2집 발매를 비롯해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데뷔일 라이브 스트리밍, 서울 콘서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SF9의 정규 2집 ‘터내서티’는 오는 26일 발매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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