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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하와이 럭셔리 하우스

서정민 기자
2026-08-10 0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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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톡파원 25시’가 매매가 100억원을 훌쩍 넘는 하와이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다.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부터 현지인도 3시간을 기다린다는 일몰 명소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도 펼쳐진다.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20회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 한 달 살기와 ‘세계의 집 구경’ 하와이 편, 아루바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유럽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수도 리스본을 찾는다. 톡파원은 테주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숙소를 시작으로 현지 마트의 식료품 가격과 맛집 등을 살펴보며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정보를 소개한다.

특히 일몰 명소로 꼽히는 한 식당이 눈길을 끈다. 식사를 위해 현지인들도 3시간가량 기다릴 정도로 인기를 끄는 곳으로, 긴 대기시간을 감수하게 만드는 풍경과 음식의 정체가 ‘톡파원 25시’에서 공개된다.

‘세계의 집 구경’ 코너에서는 세계적인 부호와 스타들이 찾는 하와이의 고급 주택을 둘러본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럭셔리 콘도부터 탁 트인 오션뷰를 품은 최고급 단독주택까지 높은 가격대의 매물이 잇따라 등장한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부촌 카할라에서는 3층 규모의 저택을 살펴본다. 특히 주방 창문 너머로 바다가 펼쳐지는 이른바 ‘설거지뷰’를 갖춘 130억원대 단독주택이 등장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리스본부터 하와이, 아루바까지 랜선 여행을 담은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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