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 출신 정혜린이 ‘샤르르 샤르르’로 여름 분위기를 살린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더하며 밝고 경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혜린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라이프 ‘더트롯쇼’에 출연해 지난해 10월 발표한 ‘샤르르 샤르르’ 무대를 꾸몄다.
‘더트롯쇼’ 무대에 오른 정혜린은 풍부한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샤르르 샤르르’의 흥겨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에서는 리듬감 있는 안무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정혜린은 안정적인 가창을 바탕으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앞세워 자신만의 무대 색깔을 보여줬다.
정혜린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샤르르 샤르르’를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린의 무대가 공개된 ‘더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라이프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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