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 전형을 마무리했다. 이어 본격적인 면접을 시작해 선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는 이번 주 중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면접 전형 일정은 각 후보자와의 조율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감독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지난 9일 임시 감독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이번에 선임되는 임시 사령탑은 오는 9∼10월(4경기)과 11월(2경기)에 걸쳐 열리는 두 차례 A매치 기간 총 6경기를 지휘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