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창민이 ‘히든아이’ 고정 출연을 향한 욕심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 대낮에 주택에 침입해 올무로 강아지를 납치한 사건과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뜻밖의 근황도 공개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히든아이’의 ‘현장 포착’에서는 늦은 밤 검은 봉투를 들고 식당을 찾은 10대들의 수상한 행동을 살펴본다. 학생들이 식당 사장에게 다짜고짜 봉투를 건네자 이를 받아든 사장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까지 술렁이게 한 봉투 속 물건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대낮에 주택 마당에 침입해 강아지를 납치한 남성의 행각을 다룬다. 한 남성이 단독주택 마당에 무단으로 들어간 뒤 올무를 이용해 강아지를 끌고 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뒤늦게 이를 확인한 보호자는 주변을 수소문해 해당 남성이 개장수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남성은 “주소를 착각했다”며 다른 강아지를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이후 보호자는 강아지를 구매한 사람에게 “강아지는 아마 죽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개장수는 다시 “강아지를 밭에 묶어뒀는데 탈출했다”고 주장했다. ‘히든아이’에서는 사라진 강아지 ‘봉봉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CCTV를 토대로 사건의 전말을 살펴본다.
최강창민의 고정 출연 도전과 강아지 납치 사건의 전말은 오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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