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소율이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짧은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영상 속 신소율은 한층 짧아진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며 스타일 변화를 즐기는 모습이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함께 한층 세련되고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대표의 반응도 공개됐다. 신소율에 따르면 대표는 숏컷을 본 뒤 “왜 이렇게 짧게 잘랐냐”고 반응했다.
이에 신소율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것 같다”고 받아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2019년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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