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진주 주얼리 차더니… 확 달라진 분위기 (사진: 엘르 코리아)세븐틴 정한이 파인 주얼리와 만나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은 정한과 타사키의 ‘데인저’ 컬렉션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한은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오가는 표현력으로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세븐틴 정한, 진주 주얼리 차더니… 확 달라진 분위기 (사진: 엘르 코리아)타사키의 데인저 컬렉션은 우아한 진주에 날카로운 금속 장식을 더해 상반된 매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역시 이러한 디자인의 대비에 초점을 맞춰 조형적인 공간과 절제된 스타일링을 활용, 기존 진주 주얼리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한은 촬영 내내 섬세한 표정과 과감한 포즈를 넘나들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 속에 숨겨진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데인저 컬렉션 특유의 긴장감과 조화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세븐틴 정한, 진주 주얼리 차더니… 확 달라진 분위기 (사진: 엘르 코리아)이번 화보를 통해 정한은 익숙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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