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 3주 차를 맞아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엄정화, 박성웅, 려운과 이철하 감독이 직접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오케이 마담2’는 오는 30일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연 엄정화와 박성웅, 려운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이 참석한다.
경기 북부와 동부, 서울 주요 극장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오케이 마담2’ 출연진과 감독은 개봉 3주 차까지 작품을 찾아준 관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요원 미영의 가족이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이 출연했다.
‘오케이 마담2’의 서울·경기 무대인사는 오는 30일 진행되며,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CGV 픽처스 ‘오케이 마담2’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