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가 미니 8집 ‘컨페티’ 개인 오피셜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러프한 공간과 그레이 수트의 대비를 통해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동헌,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의 미니 8집 ‘컨페티’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동헌은 정돈된 흑발 헤어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계현은 중장비를 배경으로 오렌지빛 헤어와 윙크를 더해 밝은 매력을 강조했다.
연호는 넥타이를 활용한 포즈와 유쾌한 표정으로 생동감을 더했고, 용승은 밝은 헤어 컬러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민은 흑발에 그레이 수트와 레드 넥타이를 매치해 시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앞서 베리베리는 커밍순 영상을 통해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오피셜 포토에서는 상반된 수트 스타일링을 내세우며 ‘컨페티’에서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베리베리는 신보 발매 이후 글로벌 투어에도 나선다. 오는 10월 3~4일 서울 KBS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11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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